모찌 쭈야맘
넘 맛나보이네요
사는지역에 에그타르트집이 생겼는데
둘째님하고 다녀왔어요 제가.빵떡이엄마거든요.
픽베이크라는 체인점이고요.
행사중이라 기본 4개가 1만원에 팔더라고요
배불리먹고 간거라 생각없었는데...
저는플레인.둘째는초코 를 골랐어요.
남은건 포장했습니다.
이건 밀크바게뜨? 원래 영수증리뷰이벤트인데
걍주셨어요.
에그탄드트하나..요새 4ㅡ5천원하더라고요.
아아랑 반쪽먹으면 딱 좋은데...
이집잘하더라고요
금방금방나가서
부드럽게바삭하고..
4개주문했다가..
플레인4개 추가 포장했어요
토핑이 흑당펄이더라고요
신기..
둘째픽.초코.너무달아서..띵..
가격후덜덜..하지만 두쫀쿠생각하니
싸보이기도하고..
큰애는집에서 주문했는데
크림치즈랑 딸기랑고민하다가
딸기픽..
근데 신나게 집에와서보니
토핑다날아가있었어요 ㅋㅋ
.
늘 데이트거절당했는데, 왠일로? 둘째가
따라나서나했더니만..
그런데 다
계획이 있었더라고요
샵에서 굿즈사는데..35000원...이게 뭔데
이케 비싸? 엄마 슬픔
하지만 생일선물로
퉁치기로..
운전도해주고..왜 1등하는거지? ㅋㅋㅋ
재능있군..
여긴 근처 게임존입디다
세상에 천원이 5초에 사라지는 공간..
인형뽑기들..하..
곧
인형뽑기로 파산한 여인..
주차비계산하는데
아저씨가..잔액부족이라고 하셔서 놀랐어요
어제 외출하고집에와서
잠들어버려서..메모리워드도
건너뛰었다는요..
훗 🍀
나이많은 엄마라
체력방전..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