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가 홀딱 반한닭? 처음이에요. 야채를 곁들여 먹을 수 있으니 치킨이 느끼하지 않고 더 맛있는 것 같아요. 처음 먹어보는데 맛있네요. 아들들은 싫어하겠지만, 저는 자주 먹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