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저녁에 만들긴했는데 조리 시간이 더 필요했고 먹을 상황도 못되었어요 어제 컨디션 돌아온 아들과 함께 4식구 맛나게 먹었어요 두팩살껄~~^^ 저만큼 두접시 먹으니 없네요 ㅋㅋ 2키로 좀 안되긴했는데~ 좀 아쉽네요 두끼 먹었어야했는데~~🤔
맛있으면 잘 먹어 기쁨 빨리 먹어 다음끼 먹을 것 없어 슬픔 맛없으면 남은거 다음끼 먹을 수 있어 기쁨 잘 안먹어 슬픔 생각에 따라 기쁘기도, 슬프기도 하네요. 그래서 저는 언제나 기쁜걸로 선택하기로 했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