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금요일밤이 되었네요. 편의점 야간 알바하러 왔어요. 해야할 일이 많지만 먼저 커피 한 잔 마시고 해야겠어요. 모든분들 좋은 밤 보내시길 바랍니다.
a midsummer night's dream작성자유리님의 커피가 더 맛있어 보이네요. 같이 마셔요. 깊어가는 겨울밤, 그것도 2026년 1월의 마지막 날이 다 된 날! 춥지만 커피 한 잔의 온기로 이 밤을 보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