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rie
지금은 어떠신지요? 괜찮아져야 할 텐데... 항상 찬거는 조심해야겠어요.
찬거는 절대 먹지 않는데 냉장고에 계속 잠자고
있던 냉면이 보여서 삶아 먹었더니 아침부터
배탈이 나서 화장실을 들락날락
열도 없고 구토도 없어서 심각한건 아닌거 같아서
가스활명수 먹어줬더니 점심 식사후로는 잠잠합니다. 왜 안먹던 찬거를 먹었는지 후회 막심입니다. 화장실 신호는 안오지만 장이 자꾸 움직이고
살살 아프긴 합니다.
오늘 지나면 낫겠지요? 여러분도 찬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