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왕빠
어디서 하는 전시 인가요 억압과 전쟁속에서 사는 작가들의 내용 이 보고 싶네요
아랍 에미리에이트 작가들의 작품을 감상했습니다.
동 시대를 살아가지만 어딘가에선 전쟁과 불안,공포,약자에 대한 탄압과 억압이 공존하며 위태위태하게 시간은 흘러간다는 메시지를 전해 줍니다.
특히 이슬람 국가의 여성에 대한 억압으로 인해
변하는 얼굴의 공포가 뇌리에 특히 더 남아있습니다.
안타깝고 씁쓸한 문화의 차이를 느끼는 전시관이 였죠.
느긋하게 가족,친구,연인과의 나들이 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