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힘을 다해 지치지 않고 사랑하는 하루라는 글에 정신이 번쩍 뜨이는 느낌이예요
너그럽게 기다려주고 부족하면 부족한 대로 인정해줄만도 한데 버겁고 지친다는 생각만 하고 있었네요
이 글로 힘을 얻어 다시 조금만 더 너그러워지려 합니다
혹시 좀 더 너그러워진다면 유리님 덕분이겠습니다 미리 고마운 마음 전합니다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Dynamic Bountiful Joseph
지치지 않고 사랑하기
무조건🩷
재밌는 얘기 하나 해줄게요.
우쿠렐레 수업에서 선생님이
'무조건'이란 트롯 악보를
가져왔는데 그게 그렇게
안되는 거예요. 일단 가사가
맘에 안드니-취향아님-
발음하는 입이 부끄러워서
참고 하다가 결국
"선생님 안되겠어요!"하고
다른 곡으로 전환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