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두엄마
5학년이면 용맹해 질 때 됐네요~ 저도 아이가 그만할 때는 쉽지 않다.. 내가 낳은 게 확실할까? 아빠만 닮았나보다.. 날 닮았으면 저럴 수 없다..😊 그런 생각 엄청 많이 했어요. 그런데, 생각해보면, 우리의 로망처럼 착하기만, 온순하기만, 바르고 똑 소리 나기만 하면 아이는 너무 참기만 해야하는 거 아닐까요? 힘드시지요? 조금 더 기다려줍시다. 기다려주는 사람이 있는 아이들은 곧 그걸 알게 되거든요. 모찌쭈야맘님을 응원합니다♡
5학년되고 더 이상해지네요
말대답은 할 수 있는데 잘못해서 행동을 뭐라고 해도 뭐가 그리 잘났는지 오늘도 힘든 하루네요 ㅜ
5학년이면 용맹해 질 때 됐네요~ 저도 아이가 그만할 때는 쉽지 않다.. 내가 낳은 게 확실할까? 아빠만 닮았나보다.. 날 닮았으면 저럴 수 없다..😊 그런 생각 엄청 많이 했어요. 그런데, 생각해보면, 우리의 로망처럼 착하기만, 온순하기만, 바르고 똑 소리 나기만 하면 아이는 너무 참기만 해야하는 거 아닐까요? 힘드시지요? 조금 더 기다려줍시다. 기다려주는 사람이 있는 아이들은 곧 그걸 알게 되거든요. 모찌쭈야맘님을 응원합니다♡
토닥토닥 위로를 전합니다 모찌 쭈야맘님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어요 사춘기 시작되고 중고등 시절 겪어내자면 마음 쓰실 일이 많으실테지만 그래도그 터널 현명하게 잘 대처하시리라 믿습니다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5학년이면 딱 사춘기 시작될 나이네요. 저희 아들도 딱 그때 시작해서 지금 고딩인데 힘들었던 날들 생각하면 지금도 힘든 기억이 가득해요. 요즘 아이들은 왠지 더 힘든것같지만 어쩌겠어요. 슬슬 참을 인 가슴에 꾹꾹 새기며 버텨내는 시간이 되실테지만 힘내셔야해요. 화이팅입니다
지금부터 시작인거 같은데요. 저희딸은 중학생이라서 아직도 사춘기 진행중이에요. 그러러니 해야되지만 한 번씩 스팀이 차긴 하지요.
아이 하나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얘기가 문득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