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육은 어렵네요

5학년되고 더 이상해지네요

말대답은 할 수 있는데 잘못해서 행동을 뭐라고 해도 뭐가 그리 잘났는지 오늘도 힘든 하루네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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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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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두엄마
    5학년이면
    용맹해 질 때 됐네요~
    저도 아이가 그만할 때는
    쉽지 않다..
    내가 낳은 게 확실할까?
    아빠만 닮았나보다..
    날 닮았으면 저럴 수 없다..😊
    그런 생각 엄청 많이 했어요.
    
    그런데, 생각해보면,
    우리의 로망처럼
    착하기만, 온순하기만, 바르고 똑 소리 나기만 하면
    아이는 너무 참기만 해야하는 거 아닐까요?
    
    힘드시지요?
    조금 더 기다려줍시다.
    기다려주는 사람이 있는 아이들은
    곧 그걸 알게 되거든요.
    
    모찌쭈야맘님을 응원합니다♡
  • Mkt
    토닥토닥 위로를 전합니다 
    모찌 쭈야맘님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어요 
    사춘기 시작되고 중고등 시절 겪어내자면 마음 쓰실 일이 많으실테지만 그래도그 터널 현명하게 잘 대처하시리라 믿습니다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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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슬이
    5학년이면 딱 사춘기 시작될 나이네요.
    저희 아들도 딱 그때 시작해서 지금 고딩인데 
    힘들었던 날들 생각하면 지금도  힘든 기억이 
    가득해요. 요즘 아이들은 왠지 더 힘든것같지만 어쩌겠어요. 슬슬 참을 인  가슴에 꾹꾹 새기며 
    버텨내는 시간이 되실테지만 힘내셔야해요.
    화이팅입니다 
  • Carrie
    지금부터 시작인거 같은데요. 
    저희딸은 중학생이라서 아직도 사춘기 진행중이에요. 그러러니 해야되지만 한 번씩 스팀이 차긴 하지요.
  • Altruistic Tolerant Stephen
    아이 하나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얘기가 문득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