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대답은 할 수 있는데 잘못해서 행동을 뭐라고 해도 뭐가 그리 잘났는지 오늘도 힘든 하루네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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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ruistic Tolerant Stephen
아이 하나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얘기가 문득 생각나네요.
Carrie
지금부터 시작인거 같은데요.
저희딸은 중학생이라서 아직도 사춘기 진행중이에요. 그러러니 해야되지만 한 번씩 스팀이 차긴 하지요.
이슬이
5학년이면 딱 사춘기 시작될 나이네요.
저희 아들도 딱 그때 시작해서 지금 고딩인데
힘들었던 날들 생각하면 지금도 힘든 기억이
가득해요. 요즘 아이들은 왠지 더 힘든것같지만 어쩌겠어요. 슬슬 참을 인 가슴에 꾹꾹 새기며
버텨내는 시간이 되실테지만 힘내셔야해요.
화이팅입니다
Mkt
토닥토닥 위로를 전합니다
모찌 쭈야맘님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어요
사춘기 시작되고 중고등 시절 겪어내자면 마음 쓰실 일이 많으실테지만 그래도그 터널 현명하게 잘 대처하시리라 믿습니다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만두엄마
5학년이면
용맹해 질 때 됐네요~
저도 아이가 그만할 때는
쉽지 않다..
내가 낳은 게 확실할까?
아빠만 닮았나보다..
날 닮았으면 저럴 수 없다..😊
그런 생각 엄청 많이 했어요.
그런데, 생각해보면,
우리의 로망처럼
착하기만, 온순하기만, 바르고 똑 소리 나기만 하면
아이는 너무 참기만 해야하는 거 아닐까요?
힘드시지요?
조금 더 기다려줍시다.
기다려주는 사람이 있는 아이들은
곧 그걸 알게 되거든요.
모찌쭈야맘님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