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midsummer night's dream
저는 늘 듣는 팝송과 클래식이예요. 좋아하는 가수의 노래만 골라서 듣지만요. 클래식은 캐논변주곡, 아드린느를 위한 발라드 같은 피아노 음악입니다. 영화 음악도 좋아하고요. 특히 제일 좋아하는 건 음악 들으며 커피 마시고 책 읽는 시간이죠. 아주 여유롭고 평화로운 나만의 시간이요.
음악은 평범한 내 삶에
조미료를 한 스푼 더해주는 존재다.
오늘 아침 운동중
이어폰이 망가져서 스톱이 되어
운동을 중단하고 바로 복귀.
움직이는 거 엄청 싫어하는 내게
음악은 한스푼 일지라도 없으면 안되는
너무도 귀한 조미료네요.
어떤 조미료 한스푼 듣고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