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혜진님이 알려준 파바 50프로 할인이야기에 댓글까지 달았건만 커피 동행 없다는 말에 무게를 싣고 어제 하루라는 중요한걸 무심히 흘렸어요. 🤣🤣🤣 그나마 늦게 가서 사려는 빵도 못사고 소심함에 그냥 못나오고 하나 들고 나옴. 포인트를 쓰긴 했지만 아쉽네요. 과거는 과거니깐 맛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