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은 피자입니다. 남편과 병원 다녀오는 길에 보이는 피자 할인해 준다고 붙여 놓은 가게에서 샀어요. 그런데 그렇게 싸다는 생각은 안 드네요. 가족 네명이 배부르게 먹으니 그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