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두엄마제 손녀도 아니지만 2년동안 보다보니 내적친밀감이 높아져서 제 아이 그림 얻은듯 기뻐서 얼른 가서 알려드렸어요. 혹시나 놓치실까봐서요. 마음도 나누고 재능도 나누는 우리. 라고 자화자찬할 만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