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도 다가오고 해서 시원한 나박김치를 두가지로 담궜어요... 하얀건 아기 손녀꺼! 빨간 나박김치는 어른꺼! 이틀 지나면 미나리ㆍ오이ㆍ배만 추가하면 시원한 나박김치 완성! 명절 음식 먹은 후 개운하게 입가심 해주기론 최고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