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ynamic Bountiful Joseph
😭😭😭 이제야 들었어요~ 이 감동 뭔가요. 언제 봐도 좋은 사람 어제 보다 좋은 사람 늘 그리하고 싶습니다 맑고 선한 유리님이기에💕 전 지금 엄마 만나러 가는 길이에요. 엄마는 나를 모르지만 난 끝까지 안다고 외쳐 주려고요. 내가 기억할테니 잊어도 괜찮다고 말하려고요 세월의 힘 앞에 대들수는 없지요. 그래서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있는데 문득문득 흔들리기도 해요. 사실은 겁쟁이거든요☺️
저는 12시 회수챌을 기다리며
책 읽고 있어요.
진지하게 읽을건 아닌데
어제 읽다가 졸아서 😁😁😁
잠시 다시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