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

오래간만에 친구들과 만나 안양예술회관 근처에서 파스타,  리조토와 피자를 먹고 저녁에는 메밀 옹심이 칼국수를 먹었어요.

대추차도 마시며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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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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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란아이
    맛있는 음식 잔뜩 드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