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과 함께 있으니

당신과 함께 있으니

 

내가 좋아하는 애뽈그림에

내가 좋아하는 글을 담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내가 좋아한다는 마음을 담아

오늘 하루 마음을 함께 했노라고 

슬며시 놓아 봅니다.

 

오늘도 늦게 오시려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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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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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두엄마
    오늘도 
    예쁜 마음, 제가 먼저 읽었네요.
    
    유리님의 마음의 글들을 읽을 때,
    딱 떠오르는 한 마디가 바로
    <곁>이예요.
    
    따스한 마음이 곁에 있었으니
    조셉님이 바람부는 호숫가에서도
    견딜 만 하셨던 거군요.
    
    사랑은 참 힘이 셉니다.♡
    
  • Joyful Cheerful Michelle
    글 좋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