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인지 급노화가 온거같아 거울보다가 슬퍼지려할거같아 백화점가서 기초 색조 잔뜩샀다 가격도 신경쓰지않구 그냥 카드 그었다 몇년에 한번은 옷이든 화장품이든 미용이든 책이든 이리 잔뜩 사치해본다.. 내가 1프로 부자인양 누려봐야한다는 결심으로. 내일부턴 손가락 빨구 알뜰하게 살아야지 ㅎㅎ 일도 열심히하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