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ly vest ! 아이가 무럭무럭 자라다보니, 작년에 떠준 조끼가 꽉... 그럼, 할미가 또 떠주면 되지! 하원해서 오면 하얀 폴라티에 입혀봐야지~ 할미가 뜨게질로 만들어준 모자ㆍ목도리ㆍ벙어리장갑ㆍ 가디건ㆍ원피스 조끼등등... 예쁘다고 잘 입어줘서 고맙고, 입고 나가면 '어머나! 누가 만들어줬니? 예쁘다~' 해주셔서 할미 어깨가 으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