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imal
5개월만에 막창집에 갔네요.
딸이랑 앉아서 도란도란
얘기도 나누고 마지막 무료로
끓여먹는 라면까지 야무지게
클리어 했어요. 집에서 먹는 라면은
맛이 없는데 여기서 딸이 자동으로
끓ㅇㅕ주는 라면은 꼬돌꼬돌
넘 맛있어요. 사진을 못 찍은게
너무 아쉽네요
0
0
댓글4
5개월만에 막창집에 갔네요.
딸이랑 앉아서 도란도란
얘기도 나누고 마지막 무료로
끓여먹는 라면까지 야무지게
클리어 했어요. 집에서 먹는 라면은
맛이 없는데 여기서 딸이 자동으로
끓ㅇㅕ주는 라면은 꼬돌꼬돌
넘 맛있어요. 사진을 못 찍은게
너무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