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나들이 날이여요. 지하철 환승하려 걸어가고 있는데 반가운 성심담 케잌부띠크 가방이 걸어가고 있네요. 다가가서 내가 대전에서 왔는데 반가와서, 사진 찍어도 되느냐, 물어보았지요 😀😃 집이 대전이라며 웃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