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언니와 오후에 큰언니만나로가기로 약속하고 난교회에서 노트북으로성경필사하고있는데 섬기는 자매가와서 산책하기로해서 시간도 보내기로했어요 둘째언니와 무안읍에 도착해서 혼자사시는 큰언니댁에서 있다가 버스탔는데 기사님과 언니와저 뿐이더군요 ㅋㅋㅋ 편하게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