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이 딸아이가 2주동안 엄마랑 떨어져 이탈리아와 스페인 여행 다녀왔어요. 사진 보는 갓만으로도 힐링~ 토요일날 돌아왔는데 여행이 너무 좋았었다며 이틀 내내 아쉬움의 눈물을 버이더라구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