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유리님네는 모두가 요리사로군요~
어머님이 잘하시니 유리님도
동생분까지 놀랍네요.
사진만으로도 바삭바삭하고
깔끔해 보여 먹고싶어요.
전 차례를 안지내서 스파 다녀왔어요.
그래도 명절엔 기름 냄새가 풍겨
나오고 해야 명절 기분이 나는데
말이죠😆
맛있는 전도 나물도 가득한
상차림으로 유리님 가정에
웃음 복이 채워지길 기도할게요~🙇♀️
a midsummer night's dream
와! 너무나 푸짐하네요.
전 부치는 솜씨도 좋으시고요.
꼭 차례를 지내지 않아도
가족들과 같이 먹으려고 만드는 음식이
넉넉하고 풍성한 마음을
나타내는 것 같네요.
설날 명절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깍두기
집에서 직접 만들때는 수시로 시식했었는데 올해는 전문점에 주문을 해 봤습니다. 시식할 기회가 없네요.
만두엄마
와 어마어마한 양에 놀라고,
깔끔하게 살아있는 새우꼬리에 놀라고😃
암요~ 시식은 시식일 뿐,
본 게임은 아직 시작도 안하신 유리님 ㅎㅎ
전 간밤에 나물 탕국 산적 밑반찬 등
다 해놨고요,
혼자 하니 튀김은 상에 올릴 것만 조금 샀어요😊
차례상도 뭔가 현대식으로 바꿔봐야겠다 생각하는데,
정작 명절만 되면
바빠서 그냥 제사음식 그대로 하고 있네요.
언제 맘먹고 신개념 차례상으로 개혁해봐야겠어요ㅎㅎ
도란도란 음식만들고
입에 넣어주고 웃고 떠들썩한 설날 잘 쇠세요 유리님♡
망고빙수
아 제가 시식해 드라그 싶어요 맛있겠다
woni
와 전이 한가득이네요
Mkt
저는 아직 전담당 이예요
다른건 다 그저 그런데 쓸데없이 꼼꼼하게 정리를 하는지라 욕실이며 다용도실등 청소도 아직 제 몫이고요
손 많이 가는 육전부터 녹두전에 생선전까지 예닐곱 가지를 네다섯 시간 했더니 삭신이 쑤시고 온통 기름 냄새라 생각했었는데 가지런히 정갈하게 부쳐내신 전을 보니 참 예쁘다 참 곱다 이러고 있네요
유리님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해달이
와 노릇노릇 새우튀김이랑 전 너무 맛있어보이는데요!!
동생분이 진짜 잘 부치셨네요
예쁜이
전 옆에서 시식 안 할수가 없죠.
전은 지져서 바로 먹는게 최고죠.
만들기는 많이 힘들죠.
이슬이
하나같이 참 예쁘고 맛있게 보여요.
손맛이 좋으시네요.
깨비를 사랑한 먹깨비
전 맛집 개시 하셨군요?
엄마의 손 맛을 전수 받으셔서 두 자매 모두
음식에 소질이 다분하신가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