냐하
알차 보였는데 날씨가 좀 추웠네요. 경주 전시품~ 덕분에 잘 봤어요.
경주는 좋아해서 자주왔거든요
유적지많이 갔기에 이번에
오아르미술관에 가봤습니다(너무좁음..)
생각보다 사람들 굉장히많아서 주차도 힘들었어요
성인은 8000원 소인은 5000원? 잘기억이...
전시품이 많이 없어서 아쉬웠는데..
국립중앙박물관도 생각나고...
그런데 중학생은 여기가 제일 좋았데요..
이유가 뭘까?
이제 다음코스 동굴과 월지 안압지인데요
박물관에서 월지에 대해 배우고와서인지
더 친숙한기분..보통 7시쯤 야경보러간다는데
시간이 5시라 사진은 밝습니다
그냥 일찍가서 기다리기로하고...
잠바 얇은거 입고와서..추워서 덜덜떨면서 찍었습니다.. 지금까지 경주 온 이래 이렇게 사람많은
월지 처음이었어요
저녁은 횟집에서 포장해왔습니다
예진횟집?인가..너무바빠서 모듬회만가능하다고해서 광에 세꼬시랑 모듬회사오고'
생일자의 케이크도사와서 파티를했네요
그리고.. 잠자고.. 또 아침. 일찍..
경주월드를 갑니다. 본래 쿠팡서 결제해서갔는데
3대입장시에 증명서보여드리면 더 쌉니다
이렇게? ㅎㅎ
비오고.바람불고.대따추웠습니다.
덜덜떠는 날씨..
작은애 타코야키먹겠다고해서 이 추위에
먹구..이제 배고파서..4시쯤
맷돌순두부갔는데..30분기다렸어요
도너츠랑.라테.츄르ㅡ스도먹었지만
추워서 먼맛인지...
도너츠는 로투스도너츠..굉장히 맛있었어요
도너츠맛집.
춥고.배고프고.아주..
다들 죽을것같은.고된하루.
코로들어가는지..
우리동네명품순두부가더맛있다라고..하는 ㅋㅋ
열심히 달려서 집에오니, 8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