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동생네와 부모님이 계시는 납골당에 갔다가 인천 영종도와 양산해수욕장에 가서 오래간만에 바다 구경했어요. 근처에서 짜장면, 짬뽕과 탕수육을 먹고 집에 오다가 케익을 사서 딸과 맛있게 먹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