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산소에 들렸다가 돌아오는 길에 이른 저녁을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먹었어요. 아들은 떡만두라면을, 남편은 한우국밥, 나는 산채비빔밥을 먹었네요. 맛있었어요.
ROSA엄마께서 좋아하셨겠어요. 저는 얼마전 꿈에 엄마가 몇번 보이시기에 산소를 다녀왔어요. 부모님들은 꿈에서 '조심해라' 일러주시더라구요. 꿈님, 올해도 우리 멋진 이웃되어요♡♡♡
a midsummer night's dream작성자네, ROSA 님! 올 한 해도 농사 잘 지으셔서 여러가지 농작물들 수확하시겠죠? 늘 부지런하시고 성실하신 그 모습을 저도 본받고 싶네요. 올해에도 좋은 친구로 잘 지내길 바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하시고 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