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산소에 들렸다가 돌아오는 길에 이른 저녁을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먹었어요. 아들은 떡만두라면을, 남편은 한우국밥, 나는 산채비빔밥을 먹었네요. 맛있었어요.
ROSABEST엄마께서 좋아하셨겠어요. 저는 얼마전 꿈에 엄마가 몇번 보이시기에 산소를 다녀왔어요. 부모님들은 꿈에서 '조심해라' 일러주시더라구요. 꿈님, 올해도 우리 멋진 이웃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