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집안 한켠에 조용히 자리를 지키고 있던 알람시계인데 이런걸 요즘은 쓸 일이 없으니 오래전 옛날에 어떻게 알람시간을 맞춘건지 기억조차도 안나서 (AI) Gemini에게 물어보고 따라했더니 되네요. 요즘 무서운 AI시대... 더 지나면 사람까지 지배하지 않을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