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즐겁게 잘 보내셨나요? 명절내내. 기름진 음식을 먹었더니 매콤한 음식이 땡기더라구요. 큰아들은 기숙사로 복귀하고 셋만 집콕. 갑자기 막둥이 얼큰 칼국수 먹고 싶다고 해서. 칼국수 먹고 왔어요. 개운하고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