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귀에 '침대에서 막 일어났다면 누운 상태에서 해도 좋다'는 말에 용기를 얻어(?) 오늘은 누운 채로 시작했습니다. 억지로 일어나지 않고 편안한 자세로 호흡에 집중하니까 몸의 긴장이 더 잘 풀리는 것 같아요. 내일은 오늘보다 조금 더 맑은 정신으로 앉아서 도전해 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