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늦여름 산책길 고개 넘어 오래된 주택을, 아마도 무허가 주택인 듯, 헐어내고 부지런히 공사를 하더니 이런 쉼터를 만들었네요. 이곳에 살 던 주민은 어디로 갔을까 잠깐 생각해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