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솜사탕 같은 털을 휘날리며 산책하는 뒷모습을 보면 세상의 모든 스트레스가 다 녹아내리는 기분이에요. 똘망똘망한 눈으로 간식을 기다리는 이 눈빛, 정말 반칙 아닌가요? 함께 걷는 모든 발걸음이 소중한 요즘, 너와 함께라 오늘도 완벽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