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rphy
아직 안 먹어봤지만 호불호가 꽤 많이 갈리나 보네요..
오늘 간식으로 두쫀쿠 먹었어요. 딸아이가 사다 줘서 먹긴 하는데 먹을때마다 느끼는건 제 취향은 아니네요.
아직 안 먹어봤지만 호불호가 꽤 많이 갈리나 보네요..
우와 너무 맛있어보여요 ^^ 다정한 따님을 두셨네요^^
맛나보여요 먹고파용
따님분 정성 봐서도 맛있게 드세요.
가격이 비싸서 딸들이 사와야 먹게 되더라구요. 맛있지만 가격이 진짜 넘 비싸서 두번은 먹고싶지 않아요
와 먹어보고싶은데 아직 못먹어봣어요 넘 비싸더라구요
두쫀쿠도 유행이 끝나간다는데 저는 아직도 경험하지 못했네요 😅
딸아이덕에 두쫀쿠를 자주 먹게되네요. 저는 이런식감 좋아하는데 다만 넘 비싸서ㅠ
저도 한번 맛본걸로 만족하겠더라구요. 줄까지 서고. 비싸고. 저에게도 그정도는 아닌것 같아요. 😁😁
이제 줄서지 않고도 살수있다니 저도 한번쯤은 먹어봐야겠습니다
두쫀쿠를 먹어봤는데 거칠거칠한게 먹는데 불편했어요
저도 제 취향은 아닌거 같아요
가게마다 맛이 다 다르더라고요..ㅠ 맛있는집꺼 먹어보고싶어요
아직 못 먹었어요 저도 먹고 싶네요
저는 제취향이던데..애기입맛이라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