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둥이 병원 진료 후 맛있는 식사했어요. 큰아들은 맹훈련중이라 미안하지만 막둥이도 챙겨야지요. 2달만에 26kg감량한 독한 울막둥이. 오늘 치팅데이였네요. 맛있다는 말을 계속 하더라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