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넘 가기 싫죠
그래도 가야한다면 일찍 가야하는데
그것이 또 잘 안되네요.
열심 살고 퇴직하면 좋겠지 했더니 병원가서
치료할 일들이 기다리고 있더이다.
그럼에도 지금이라도 치료할 수 있다면 감솨
더 나빠지지 않기 위해 노력할 수 있다면 그것도 감솨 .
단감이 한 박스 택배로 왔네요 ㅎㅎ
감솨 감솨했더니
맞아요.
만두애비는 멋도 모르고
저더러 병원 좋아하고 약 좋아한다 그러지만.
좋아서 가고 좋아서 먹나요?
사실 제일 멀리하고 싶은 게 병원인데요.
병원 갈일 없음 더 좋겠지만,
가야할 일이면 일 안키우고 얼른 가는게 훨씬 낫다!!는게 제 지론이예요😊
오늘 제 잔소리 좀 들으셔야 할 성님,
매사, 매 순간
최선을 다해야 풀리시는 직성.
50프로만 쓰시기를,
그래도 누구보다 훌륭하시다는 것을
꼭!!
잔소리 올리고 싶습니다.♡
두 다리 뻗고
아이고 나몰라라~하시기를요.♡
agima55
작성자
만두엄마 잔소리는 윤활유!
할비가 할미보고
'대강 대강 하고 살아~'
할미도 체력이 딸리는걸 느껴
계속 내려 놓는것을 실행하며
사는중인데도...
계속 살고 있고,
사는동안만은
워디 좀 망가져간다고,
그냥 저냥 ~
벌써? 내 인생에서 팍!
주저앉긴 ...😰
내 막내동생같은
부산 동생아!
이제부터는
'아이고야~
나 몰러~'
처방대로 실천해볼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