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들이 준 두쫀쿠

오후에 아들 훈련장 다녀왔어요

그런데 아들이 두쫀쿠 2개를 주더군요.

후배 어머니께서 간식으로 나눠주고 가셨다구요.

본인은 체중관리 해야하니 엄마 먹으라네요.

두쫀쿠 지난번에 먹어보니 기대했던 맛이 아니였어요.

한 번도 먹어보지 남편 주려고 가져왔지요.

먹어보더니 별 반응이 없어요.

호불호가 있는 두쫀쿠!

큰아들이 준 두쫀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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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Youthful Vibrant Cora
    아들이 챙겨주어 더 맛있을듯해요. 저역시 줄까지 서야 할 정도는 아닌듯...
  • Vibrant Obedient Ezra
    두쫀쿠는 언제나 옳죠~
  • 쮸~~
    호불호가 있는 간식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