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살린 초밥

매트리스를 새로 구매하면서 기존의 매트리스 치우고  정리 좀하고 또 새 매트리스도  정리했더니

가지고 있던 에너지가 다 고갈  되었나 봅니다.

팔도 쓰면 안되는데  그 무거운 매트리스 옮긴다고

팔이  떨어져 나가는줄  알았네요.

아뿔싸 새벽부터 몸에 이상이 왔어요.

머리가 깨질것 같고 목이  아프고 가래 때문에

새벽에 깼어요. 내몸이 아닌 느낌.

밤새  끙끙 앓고 잠도 제대로 못잤어요.

식사도 대충하고  배는 꼬르륵 꼬르륵

배달은 잘 시키지 않는데  초밥을  시켜서

허기진 배를 달랬어요. 그후로  힘이 돌아오고

 컨디션이 많이 회복 되었어요.

진짜 저를 살린 초밥이였어요.

생새우 초밥 연어초밥이 짱이네요.

나를 살린 초밥

0
0
댓글 3
  • 망고빙수
    와 초밥 너무 맛잇게 보여요 맛있는거  드셨으니 얼른 기운 차리세요
    • 프로필 이미지
      장화
      작성자
      망고빙수님 감사합니다~~좋은하루 되세요
  • Overjoyed Tender-hearted Shane
    초밥 드시고 기운이 돌아 왔다니
    다행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