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midsummer night's dream
격하게 공감합니다. 요즘 제 주위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 때문에 많이 생각하게 되네요. 또 너무 말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가는 것처럼요. 또 상대방의 말을 들을 준비가 안 된 사람한테는 입을 다물어야 한다는 것도 많이 느끼는 날들입니다. 그 사람이 전화할까봐 겁나요. 요즘처럼 말하는 게 중요하다고 느끼는 건 처음이네요.
흘러가 버린 시간
놓쳐 버린 시간
내뱉은 말
이 세 가지는 주워 담을 수 없다고 해요.
저는 내뱉은 말에 대해 방점을 찍습니다
쉽게 말하지 말고
많이 말하지 말고
적당한 양을 속도와 크기를 조절한다면
나의 말에도 꽃이 피지 않을까?🩷
격하게 공감합니다. 요즘 제 주위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 때문에 많이 생각하게 되네요. 또 너무 말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가는 것처럼요. 또 상대방의 말을 들을 준비가 안 된 사람한테는 입을 다물어야 한다는 것도 많이 느끼는 날들입니다. 그 사람이 전화할까봐 겁나요. 요즘처럼 말하는 게 중요하다고 느끼는 건 처음이네요.
정말 크게 공감합니다. 우리가 어느 정도 살아보니^^ 흘리거나 놓친 시간과 기회는 비슷하게라도 다시 오는 경우가 있었잖아요. 그런데 가장 무게감,부피감이 적은 이 <말>. 이것은 한 번 내 입을 떠나면 절대 다시 오지 않더라구요. 조셉님 말씀대로, 입을 열기 전에 꽃피우는 정신부터 먼저 준비하리라~ 마음 다져 봅니다♡
앗 만두엄마님은 이미 개화기인걸요. 말씀 속에 배려와 사랑이 그득하니 향기가 뿜어져 나오지요. 그래서 더 좋은 분~~💕
요즘 주어담을 수 없는 시간을 너무 낭비했다는 자책을 하고 있어요.
스티븐님 자책하지 마세요. 지금부터 다시 시작해도 엄청 훌륭한 거예요. 스스로를 돌아볼줄 안다는 건 발전의 징조 이니까요~👍 따스한 밤 되세요~♡
정말이지 주워담을 수 없는 세가지네요
지하철을 기다리다 발견했는데 읽으면서 혼자 고개를 끄덕였어요. 시간, 기회, 내가 한 말들~ 생각을 더해주셔서 고맙습니다 Joyful Day님, 이름처럼 날마다 기쁜 날 되세요~♡
전하고픈 전해야 할 말이 많아서 말이 참 많을 때가 있었는데 세월을 겪어내고 보니 전하지 않아도 전해지는 말이 많음을 알겠더라고요 그래서 더 조심하게 되고 한 마디 한마디 성의를 보태고 싶고요 그래도 아직은 허튼 말이 태반이라 귀한 말씀 잘 보고 마음에 담아갑니다 Dynamic Bountiful Joseph님 덕분에 한 뼘 어치는 더 현명한 사람이 될 수 있을 것 같은 마음이예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겸손이시죠. Mkt님은 매순간 한 마디 한 마디를 다듬고 또 다듬어 잘 정제된 언어의 집을 지으심을 이미 아는걸요~♡ 고운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