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하게 공감합니다.
요즘 제 주위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 때문에
많이 생각하게 되네요.
또 너무 말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가는 것처럼요.
또 상대방의 말을 들을 준비가
안 된 사람한테는 입을 다물어야 한다는 것도
많이 느끼는 날들입니다.
그 사람이 전화할까봐 겁나요.
요즘처럼 말하는 게
중요하다고 느끼는 건 처음이네요.
만두엄마
BEST
정말 크게 공감합니다.
우리가 어느 정도 살아보니^^
흘리거나 놓친 시간과 기회는
비슷하게라도 다시 오는 경우가 있었잖아요.
그런데 가장 무게감,부피감이 적은 이 <말>.
이것은 한 번 내 입을 떠나면
절대 다시 오지 않더라구요.
조셉님 말씀대로,
입을 열기 전에 꽃피우는 정신부터
먼저 준비하리라~ 마음 다져 봅니다♡
Altruistic Tolerant Stephen
BEST
요즘 주어담을 수 없는 시간을 너무 낭비했다는 자책을 하고 있어요.
Mkt
전하고픈 전해야 할 말이 많아서 말이 참 많을 때가 있었는데 세월을 겪어내고 보니 전하지 않아도 전해지는 말이 많음을 알겠더라고요
그래서 더 조심하게 되고 한 마디 한마디 성의를 보태고 싶고요
그래도 아직은 허튼 말이 태반이라 귀한 말씀 잘 보고 마음에 담아갑니다
Dynamic Bountiful Joseph님 덕분에 한 뼘 어치는 더 현명한 사람이 될 수 있을 것 같은 마음이예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Dynamic Bountiful Joseph
작성자
겸손이시죠. Mkt님은 매순간
한 마디 한 마디를 다듬고
또 다듬어 잘 정제된 언어의 집을
지으심을 이미 아는걸요~♡
고운 밤 되세요~
Joyful Day!!
정말이지 주워담을 수 없는 세가지네요
Dynamic Bountiful Joseph
작성자
지하철을 기다리다 발견했는데
읽으면서 혼자 고개를 끄덕였어요.
시간, 기회, 내가 한 말들~
생각을 더해주셔서 고맙습니다
Joyful Day님, 이름처럼 날마다
기쁜 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