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midsummer night's dream
격하게 공감합니다. 요즘 제 주위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 때문에 많이 생각하게 되네요. 또 너무 말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가는 것처럼요. 또 상대방의 말을 들을 준비가 안 된 사람한테는 입을 다물어야 한다는 것도 많이 느끼는 날들입니다. 그 사람이 전화할까봐 겁나요. 요즘처럼 말하는 게 중요하다고 느끼는 건 처음이네요.
흘러가 버린 시간
놓쳐 버린 시간
내뱉은 말
이 세 가지는 주워 담을 수 없다고 해요.
저는 내뱉은 말에 대해 방점을 찍습니다
쉽게 말하지 말고
많이 말하지 말고
적당한 양을 속도와 크기를 조절한다면
나의 말에도 꽃이 피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