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가 높지는 않으나, 지난주에 이어 이번주도 찾아오니, 반갑습니다. 자주 만나면 정들고 이또한 좋지 않겠습니까. 자주 자주 방문해주시기 바랍니다. ㅎㅎ
Illustrious Fearless Douglas작성자ㅎㅎ 만두엄마님께서 참~~ 옛날 생각나게 표현해주시니, 더 잘 느껴지는듯 하네요. 묵직하게 느껴지던 빨간돼지저금통이 생각나네요. 앞으로 더 차곡차곡 모아보도록 기다려봐야겠어요. 오늘도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