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cious Cherished Scarlett
맛나보여요
엠쥐씨가 꾼 딸기꿈 중에
맛나보여요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요아정 대표 메뉴인가요?
와! 색깔이 너무 맛있겠어요. 분홍색을 좋아해서 그런지 이 음료는 제 눈을 확 끌어당기네요. 꼭 마셔보고 싶네요. 제가 자주가는 카페에도 이런 메뉴가 있는지 찾아봐야겠어요. 아니 그냥 우리 동네 메가커피로 가봐야겠어요.
맛이 궁금했는데 맛있다니 먹어봐야겠네요:)
와 너무 예쁘네요~♡ 사실, 지금까지 사진 올리신 신메뉴 중에서 가장 포스터 이미지에 가깝게 구현된 작품😊이네요. 날로 발전하는 유리님 단골 메가커피 근무자님, 빠이팅💪 딸기메뉴가 즐비한 걸 보니 봄이 부쩍 가깝게 느껴지네요. (이 우람한 몸😅요즘 어지럼증이 있어서 글과 댓글에 소홀함이 생겼음을 양해바라옵니다 유리님❤️)
에구 어지럼증...아프기 없기로 했는데 왜 자꾸 아프신거예요😭😭😭
글쎄말예요. 이유도 없이 불유쾌한 어지럼이 싸악 밀려오네요? 아 그러고보니 이번 겨울을 좀 힘들게 나고 있는것 같네요. 따뜻한 봄아 빨리 오너라~ㅎㅎ
제가 더 소홀함이 심합니다. 저도 요즘 겨우 오고 있어요. 요즘 십분이면 되던 영어가 한시간은 되는것 같아요. 귀에도 눈에도 머리에도 안들어오네요. 근데 어지럼증 힘들어서 어떡해요. 😭 빨리 나으세요.
날라갔어요. 쭈르륵 썼는데 말이죠 그래도 날이 좋으니 용서해야지~😆 색감이 너무 예뻐요. 엠쥐씨가 달콤한 꿈을 꾸었군요. 젤라또 퐁당 딸기~ 하나하나는 알겠는데 풀네임을 말하는 건 어렵네요. 길다 길어~ 아파트 이름을 외래어로 짓는 건 시어머니 찾아올까봐 라고 하던데 유리님이 얘기한 음료는 어떤이유로 긴긴 이름을 가졌을까요?🤣
맛있는 맛을 다 담으려니 이름이 점점 길어지는 거 겠지요? 창문 너머 어렴풋이 옛 생각이 나겠지요.처럼요😊
만두엄마님과 Dynamic Bountiful Joseph 님 시어머니에 저같은 며느리라면 시댁을 못찾아갈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