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쥐씨가 꾼 딸기꿈 중에 말차젤라또 퐁당 딸기프라페. 먹어 봅니다. 졸린 시간. 날씨랑 반대로 먹고 엠쥐씨처럼 딸기꿈 꾸며 마음 봄 맞아요. 맛있어요. 😁😁😁
a midsummer night's dream와! 색깔이 너무 맛있겠어요. 분홍색을 좋아해서 그런지 이 음료는 제 눈을 확 끌어당기네요. 꼭 마셔보고 싶네요. 제가 자주가는 카페에도 이런 메뉴가 있는지 찾아봐야겠어요. 아니 그냥 우리 동네 메가커피로 가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