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너무 예쁘네요~♡
사실, 지금까지 사진 올리신 신메뉴 중에서
가장 포스터 이미지에 가깝게 구현된 작품😊이네요.
날로 발전하는 유리님 단골 메가커피 근무자님,
빠이팅💪
딸기메뉴가 즐비한 걸 보니
봄이 부쩍 가깝게 느껴지네요.
(이 우람한 몸😅요즘 어지럼증이 있어서
글과 댓글에 소홀함이 생겼음을 양해바라옵니다 유리님❤️)
Dynamic Bountiful Joseph
BEST
날라갔어요.
쭈르륵 썼는데 말이죠
그래도 날이 좋으니 용서해야지~😆
색감이 너무 예뻐요.
엠쥐씨가 달콤한 꿈을 꾸었군요.
젤라또 퐁당 딸기~
하나하나는 알겠는데 풀네임을
말하는 건 어렵네요.
길다 길어~
아파트 이름을 외래어로 짓는 건
시어머니 찾아올까봐 라고 하던데
유리님이 얘기한 음료는 어떤이유로
긴긴 이름을 가졌을까요?🤣
Joyful Day!!
맛이 궁금했는데 맛있다니
먹어봐야겠네요:)
a midsummer night's dream
와! 색깔이 너무 맛있겠어요.
분홍색을 좋아해서 그런지
이 음료는 제 눈을 확 끌어당기네요.
꼭 마셔보고 싶네요.
제가 자주가는 카페에도 이런 메뉴가 있는지
찾아봐야겠어요.
아니 그냥 우리 동네 메가커피로
가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