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집에 들를때마다 초코소라빵을 본 적이 없어서 요즘은 안나오는가보다 했는데 늦은 시간에 갔음에도 몇 개나 남아있어서 간식거리로 챙겨보았어요 지금보다 가격이 반도 안되었을 아주아주 옛날에 좋아했었던터라 맛은 못봤지만 괜스레 친근하게 느껴지는 빵이였네요 편안한 저녁 시간 보내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