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 찾아낸 자잘한

일상에서 찾아낸 자잘한

 

배달음식 많이 먹는 편이 아니라서 

잘 몰랐는데 와우 포장재를 뜯는 커터??!!

악어 모양인거 있죠!

신기방기 합니다.

요런거 색깔별로 있을까요?

다른 동물 모양도 있을까요?

배달음식을 주문해 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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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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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국
    저의 모습을 보는 듯 하네요. 저도 물건을 버리려다가도 다음에 또 쓸 곳이 생길것 같아서 못버려요. 특히 옷은 더하네요.
  • minimal
    Good 
  • Altruistic Tolerant Stephen
    계속 버려야 한다는 생각을 요즘 부쩍 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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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ynamic Bountiful Joseph
    질척거림🤣🤣🤣
    유리님은 귀여우니 애교인거죠~
    -고슴도치라고해도 어쩔 수 없음🤣-
    
    못버리는 걸로 치면 저도 같아요
    이건 이래서 저건 또 저래서 필요한 것들
    같은데 이번에 이사하면서는 가족감시단
    때문에 과감히 버렸어요~
    특히 오래된 도자기 그릇은 손목  
    아프다며 끌고 다닌다고 지적과 
    지탄을 받아 팔할은 버렸네요. 
    뭔 미련이 그리 많은지.
    
    사람에 대해선 엄청 잘하고 참아 주다가
    임계점을 넘으면 선을 긋고 넘어 오지마
    하고 정리하는 편이에요.
    사랑의 반대는 미음이 아니라 
    무관심이란걸 절감하면서요.
    
    전 순수한 사람 착한사람, 
    맑고 향기로운 사람,
    결국 식물적인 유형을 
    좋아하나봐요.😁
  • Peaceful Calm Caleb
    저도 그렇게 되더라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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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두엄마
    헛.
    이 악어를 보니 
    우리집 부엌서랍 속의
    노랑 고무줄이 떠오르네요ㅎㅎ
    어딘가에서 따라오는 노랑고무줄을 전 못 버려요.
    모아놓으면 꼭 봉지에 튕겨할 일이 생기거든요ㅎㅎ
    
    유리님,
    색색 악어 모아서 뭐하시게요ㅎㅎ
    초록악어 혼자서도 100그릇은 딸 수 있을것 같아요🤣🤣🤣
    그런데, 귀엽긴 진짜 귀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