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모습을 보는 듯 하네요. 저도 물건을 버리려다가도 다음에 또 쓸 곳이 생길것 같아서 못버려요. 특히 옷은 더하네요.
minimal
Good
Altruistic Tolerant Stephen
계속 버려야 한다는 생각을 요즘 부쩍 들던데...
Dynamic Bountiful Joseph
질척거림🤣🤣🤣
유리님은 귀여우니 애교인거죠~
-고슴도치라고해도 어쩔 수 없음🤣-
못버리는 걸로 치면 저도 같아요
이건 이래서 저건 또 저래서 필요한 것들
같은데 이번에 이사하면서는 가족감시단
때문에 과감히 버렸어요~
특히 오래된 도자기 그릇은 손목
아프다며 끌고 다닌다고 지적과
지탄을 받아 팔할은 버렸네요.
뭔 미련이 그리 많은지.
사람에 대해선 엄청 잘하고 참아 주다가
임계점을 넘으면 선을 긋고 넘어 오지마
하고 정리하는 편이에요.
사랑의 반대는 미음이 아니라
무관심이란걸 절감하면서요.
전 순수한 사람 착한사람,
맑고 향기로운 사람,
결국 식물적인 유형을
좋아하나봐요.😁
Peaceful Calm Caleb
저도 그렇게 되더라구요 ㅠㅠ
만두엄마
헛.
이 악어를 보니
우리집 부엌서랍 속의
노랑 고무줄이 떠오르네요ㅎㅎ
어딘가에서 따라오는 노랑고무줄을 전 못 버려요.
모아놓으면 꼭 봉지에 튕겨할 일이 생기거든요ㅎㅎ
유리님,
색색 악어 모아서 뭐하시게요ㅎㅎ
초록악어 혼자서도 100그릇은 딸 수 있을것 같아요🤣🤣🤣
그런데, 귀엽긴 진짜 귀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