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늦게 시작된 비가 오늘 아침까지 내리네요. 차분해지고 생각이 많아지네요. 모든 메모리워드 분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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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오늘 아침에는 커피 사면서
두장의 사진을 찰칵! 했었거든요.
한장은 조셉님한테 가서 마시고
또 한잔은
a midsummer night's dream 님
하고 마시고 싶어서 였나봐요.
꿈님과 함께 마시는
커피라고 생각하고 마셔 봅니다. ^^
a midsummer night's dream
작성자
유리님과 같이 마시는 커피는
정말 온 세상의 커피를 다 가져다 놓아도
맡을 수 없는 향기를 담고 있네요.
바깥에 내리는 비도 담겨있고
아침을 시작하는 사람들의 힘찬 발걸음도
담겨있고
또 겨울이 지나고 찾아오고 있는
즐거운 봄의 기운도 담겨있는 것 같아요.
유리님!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