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자주 가던 족발집을 갔더니 그 새 사장님이 바뀌었더라구요. 그럼 전보다 더 좋아져야 하는데 이건 영~~~ 가게안이 너무 춥더라구요. 몇번이나 얘기했음에도 콧방귀도 뀌지 않더라구요. 또 음식들은 왜 이리 짠지요. 돈 내고 먹으면서 이렇게 기분 나빠 본 적은 없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얘기했더니 히터가 고장이 났다는데 영~~~믿음이. ㅠㅠ 다시는 안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