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왕빠
눈꽃 사이로 너무 멋있는 풍경 즐기시고 계시네요 부러워요
선자령 정상에 올랐습니다
눈부신 눈꽃이 아름답네요~♡
눈꽃 사이로 너무 멋있는 풍경 즐기시고 계시네요 부러워요
설경이 대단하네요 정상 정복하신것도 대단하시구요
출발하면 직진하는 스타일이라🤣 정상에서 느끼는 쾌감은 형언할 수 없는 기쁨이지요. 도널드님 평화로운 주말 되세요~♡
우와~~~넘 멋져요♡♡ 따신 방에서 좋은 풍경보는 전 행운아네요 ㅋㅋ 감기 안걸리시게 조심하세용~~
올라가면서 강릉맨인 이가네님도 혜진님도 생각했어요~ 대설이 내렸던 작년에 비해 평이했지만 여전히 눈꽃이 아름다워 행복한 산행을 했답니다 인자요산 지자요수 이가네님은 어떤 걸 까요?😁
음~~전 산과 물 둘다 안좋아해요^^ 호캉스가 더 좋더라구요 🤭🤭 전 知者~지혜로운사람 🤫
눈꽃이 핀 것 같습니다. 이런 설경을 마주하시다니 부럽습니다.
눈꽃인데 거의 고드름 수준이에요 두 번이나 놀랐잖아요 처음엔 눈부시게 아름다워서'. 두 번째는 딱딱한 눈꽃이라서요~♡
여기는 아직 눈이 쌓였네요. 눈 쌓인 산을 등반한게 엊그제 같은데...
저도 4개월만에 장거리 산행이어서 속으론 걱정했었어요. 막상 걸으니 나도 모르게 정상에 서 있더라고요. 산은 산이라서, 바다는 바다라서 좋으니 자연만한 힐링장소가 없나봐요~♡
와 겨울 끝의 산행을 하셨군요~ 설경이 너무 멋있어요. 전 겨울산은 가보지 않아서 모르지만, 다른 계절의 산과는 다른 차원의 고요함과 분주함이 공존할 것 같아요. 영화 속 한 장면같은 차가운 살갗, 뜨거운 숨과 정상에서의 해방감을 전해 받았습니다~♡
겨울산은 고즈넉함이 좋아요.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툭~ 끊어지면 그대로 시간을 마주하게 두는 우리 팀의 속성도 좋고요. 오랜만에 산행이라 걱정했는데 조용한 눈길을 하염없이 걷는 게 좋았어요. 선물two
오 등산하셨군요 절경이네요
눈이 많지는 않아서 걷기에 좋았어요. 오랜만에 겨울산행을 떠나니 가슴이 후련해지더라고요~♡
여기는 설경이네요 운치있고 멋집니다
순백의 길을 따라 걷고 있는데 안개가 걷혀 몽환적이었어요. 작년엔 눈이 허리까지 쌓여 힘들었는데 올해는 눈이 적어 아주 수월하게 산행을 했네요.
설산 등산하고 오셨네요 멋지십니다
아이젠이 필요치 않을 정도의 눈이었어요. 하얗게 피어난 눈꽃을 보며 걷다보니 마음도 따라 깨끗해지는 느낌이었네요~♡ 셰인님 행복한 연휴 보내세요
눈이 너무 이쁘네요. 멋진 설경도 보시고 운동도 하시고 일석이조네요.
일석이조 맞아요~😁 매년 2월말에서 3월초에 하는 연중행사예요. 눈이 많거나, 강풍이 불거나 그랬는데 이번이 가장 편안하게 올랐어요. 정상을 향해 오르다가 다시 내려올 때의 기분은 세상을 다가진 기분이죠~♡
눈꽃 핀 겨울 등산 하셨군요. 아이젠 끼고 눈덮인 겨울산행 가본지 오래 되었네요. 그렇게 다니실수 있으니 멋있고 부럽습니다.
등산로엔 눈이 많지 않아서 아이젠없이 다녔어요. 겨울산을 다니는 일은 쉽진 않지만 그만큼 보람이 커요~♡
설경이 엄청나네요
하얀 눈세상을 바라보는 건 겨울이 준 특별한 선물 같아요. 황홀한 기분이 사라질까봐 메워에 얼른 글을 올렸어요~😆
세상에 너무 이쁘네요.
아름다운 자연을 바라볼 수 있는 것도 인간이 누릴 수 있는 행복 중에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 같아요. 스카이푸우님 새봄을 맞아 활기찬 시작이 되길 바랍니다~♡
설경이 너무 아름답네요. 눈 쌓인 산을 오르시다니 대단하세요. 덕분에 멋진 설경도 구경할 수 있어 감사하네요.
수국님 고맙습니다 함께 감상하고 싶었어요~ 햇살에 비친 반짝이는 눈밭, 나뭇가지를 장식한 눈꽃들 높은 산을 휘감은 안개 이 모든 것들을 담고 있는 눈 속의 선자령이었어요.
와 눈꽃 너무 멋지네요
아름다운 눈꽃이 부드러운게 아니라 고드름처럼 딱딱함에 놀랐어요.
선자령에 다녀오셨군요 아직 눈이 많네요
2021년부터 가기 시작해서 다섯 번째예요. 그 사이 구성원의 건강에 비상이 걸려 한 번을 못갔거든요 그래서 건강하기로, 아프면 바로바로 고쳐서 선자령에 매년 가기로 약속했답니다~♡
너무 아름다운 설경이네요 Joseph 님께 힐링과 재충전이 될 수 있는 겨울 산행이 되셨길 바랍니다😊🙏
충분한 힐링과 위로가 되었어요. 겨울 순백의 설산은 고즈넉하고 아름다워 기분좋은 에너지를 주네요. 셰릴님 새봄이에요. 여린 새싹처럼 싱그러운 봄을 맞이 하시길 바랍니다~~♡
정말 멋있는 경치네요. 마음속에 맘껏 담아 오셨겠어요. 부러워요.
일년치 기쁨을 담아 왔나봐요. 이변이 없는한 내년에도 후년에도 가기로 했어요. 겨울 산행은 어렵기도하지만 보람이 더 커요~♡
와~~이런멋진 풍경을 실제로 볼수있다니 정말 복이 많으신 분인가봐요 부럽네요
눈부신 풍경이에요 눈꽃의 아름다움에 걸음걸음 황홀함 속으로 빠졌네요.
잘다녀오셨네요 수고하셨어요 좋은구경 아름다운설경잘보고갑니다 부럽기도하구요~~^^
공유하고 싶었어요 좋은 건 함께 하고 싶으니까요. 똘망천사님 새봄이 시작된 3월이에요. 연둣빛 새순처럼 싱그러운 날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