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만에 집에 온 큰아들! 체중감량 때문에 오늘도 도장으로 운동 가는 길. 점심은 중식으로~~~ 8키로 감량 후 먹는 점심이라 너무 맛있다고. 명절 하루 쉬고 맹훈련중인 대견한 아들. 조금만 힘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