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y가 아파요오..

  안녕하세요오.. sTay입니다. 제가 어제 저녁 9시부터 몸에 힘이 없고, 덥진 않은 데, 몸은 뜨거워서 열을 재봤어요. 37.9도... 미열이 있어서 부모님께 말씀 드렸는 데 하필이면 오늘이 일요일이라서 근처에서 하는 병원이 응급실 밖에 없는 거에요. 이걸로 응급실은 좀 그래서 오늘까지 버텨보기로 하고, 이부프로펜(해열진통제"를 먹고 일찍 잤러요.

 

  한.. 새벽 3시였나?? 몸이 너무 불편해서 잠에서 깼는 데 머리가 어지럽고, 몸이 또 뜨거워졌어요. 그래서 열을 재보니, 38.6도... 고열이 나서 죄송하지만 부모님께 말씀 드려보니, 이부프로펜 하나 더 먹고 자라고 밀씀 하셨어요. 먹고 잤는 데 중간에 살짝 깼는 데, 엄마는 제 발을 주물러 주셨고, 아빠는 물수건을 얹혀주시더라구요. 갬동 받아서 눈물 또르르 흘려따..

 

  아침이 되니까 땀이 뻘뻘 났더라구요. 열이 내렸따아ㅏㅏㅏ 생각했는 데, 오늘 5시 반에 몸이 또 뜨거워져서 열을 재보니,

 

sTay가 아파요오..

(화질이 왜 이랩..)

 

   37.7도... 침대에 누워있는 데 일어나면 머리가 깨질 것 같더라구요. 낼 모래에 입학하는 데... 비사앙!! 🚨

 

   그래서 제가 사흘 동안은 안정기를 같기로 하였습니다. 저번 처럼 안 돌아오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사흘 뒤에 뵈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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