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은 감자탕백반!

서울의 감자탕 식당입니다.  남부지방에서는 해장국이라고 하는 한그릇 뼈찜을 서울에서는 감자탕백반이라고 하네요.  국물이 시원하고 맛있기는 한데 별로 뜨겁지가 않네요.  그래도 시장이 반찬이라고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오늘 저녁은 감자탕백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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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wdfjar
    가게마다 메뉴명 붙이기 나름인가봐요. 서울에 살지만 감자탕백반은 저도 처음 들어보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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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진왕빠
    감자탕으로 저녁 드셨군요 일명 뚝배기 해장국이라고도 부르죠 좀 따뜻하면 맛있었을 텐데 아쉽네요
  • Sociable Vivacious Anne
    감자탕백반이라니 저도 오늘 점심에 감자탕을 먹었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