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데려다주고 집으로 가는 길에 들른 고속도로 휴게소입니다. 식당가는 문 닫아서 그냥 커피나 한 잔 마시고 집으로 다시 출발하려고 합니다. 아들이 복학해서 학교 생활 잘 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