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가게 방문

친구의 가게 방문

대학때 단짝이였던 친구랑 오랜만에 통화를 했는데, 식당을 개업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래서 신랑이랑 늦은 점심을 먹으러 갔다.

부부끼리 사이좋게? 일을 하고 있었다.

가게가 더 많이 잘 되었으면 하고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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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wdfjar
    저도 같이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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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화
    경양식 돈까스군요. 군침 도네요  개업 하셨다니  가게 번창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