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때 단짝이였던 친구랑 오랜만에 통화를 했는데, 식당을 개업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래서 신랑이랑 늦은 점심을 먹으러 갔다. 부부끼리 사이좋게? 일을 하고 있었다. 가게가 더 많이 잘 되었으면 하고 바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