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오고 천이 얼은 날은 한마리도 안보이더니 기온이 오르니 여기저기 반가운 청둥오리가 헤엄을 치다가 먹이를 잡네요. 멀리서 볼때는 물을 마시는 모습인 줄 알았는데, 가까이 보니 온몸을 거꾸로 물속으로 들어가니 다리, 꼬리로 마치 아쿠아로빅팀 같아요 👍 👍 신기하여 한참을 구경했어요 ^^